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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두마리 토끼 잡는다”노무컨설팅 무상제공하는 주 52시간 근로시간관리솔루션, 오피스밸런스 2020.05.27

기업 담당자의 52% '아웃소싱 통해 노무컨설팅 진행' 밝혀
지란지교소프트-노무법인로율 MOU맺어 인사담당자 고민해결과 주 52시간 근무제 정착 본격화



지란지교소프트는 노무법인 로율과 함께 자사 주 52시간 근로시간관리 솔루션 
오피스밸런스(Officebalance)’와 노무컨설팅 전문 서비스를 접목, 주 52시간 근무제 준수에 따른 기업의 애로사항 해결에 나선다. 

 

지란지교소프트(대표 박승애)는 노무법인 로율과 주 52시간 근무제에 따른 노무 전문 서비스 제공에 대한 업무 협약을 체결했다고 26일 밝혔다. 

 

근로단축법 시행 후 주 52시간 근무제 정착을 위해 기업마다 자구책을 마련하고 있지만 
현실적으로 한계가 있어, 기업의 절반 이상이
 노무사˙변호사 또는 인사 전문 컨설팅 업체를 통한 
아웃소싱을 활용하고 있는 것으로 나타났다.
 

 

실제로 지난해 취업포털 인크루트가 273개사를 대상으로 설문 조사한 결과에 따르면, 
주 52시간제 대비를 위한 방법으로 기업 담당 노무사˙변호사에게 자문’(38.0%), 
인사 전문 컨설팅 업체에 의뢰’(14.0%) 등 외부 아웃소싱을 통한 자문을 진행하는 사례가 52.0% 달하는 것으로 드러났다.

 

주 52시간 제도의 영향권이 점차 확대될수록 인사노무업무와 관련된 아웃소싱 활용도가 높아질 것이라는 예측이 가능하다. 

 

이러한 현실을 반영하여 지란지교소프트는 단순 솔루션을 넘어 기업별 인사제도 진단과 해결책도 제시하는 점이 특징이다. 
노무법인 로율은 주 52시간 근태관리 관련 노무분야 컨설팅을 전개하고, 
지란지교소프트는 주 
52시간 근로시간관리 솔루션 오피스밸런스를 공급한다.  

 

노무법인 로율은 주 52시간 근로시간관리 솔루션 오피스밸런스를 도입하는 기업을 대상으로 
도입 전/후 
2회에 걸쳐 컨설팅을 진행, 도입 전에는 기업별 정책 진단 및 근로시간 관련 법률 검토와 
적합한 근무제 권고 등의 해결책을 제시하고,
 도입 후에는 주 52시간 근로기준법 위반사항 및 준수여부를 최종 확인한다. 

 

노무법인 로율 황지호 노무사는 주 52시간 근무제를 준비하는 기업에게는 정확한 근태기록과 시각화된 통계, 
그리고 임직원의 PC를 컨트롤 할 수 있는 솔루션이 필수적이라며 
오피스밸런스는 기업에 필수 기능인 유연근무제 제공과 안정적인 PC OFF, 실시간 근태확인, 
이석관리, 통합 대시보드를 제공하고 있는 만큼, 노무법인 로율의 전문화된 노무컨설팅을 더해 
기업의 안정적인 주 
52시간 근무제 정착에 힘쓸 것이라고 말했다.

 

또한, 지란지교소프트 유일영 영업마케팅그룹장은 많은 기업들이 초과근로 처리 방안과 취업규칙 변경 등에서 
어려움을 겪고 있어 전문가를 통한 자문 요청이 많아지고 있다
며 
오피스밸런스를 통해 주 52시간 근무제에 따른 솔루션 도입뿐만 아니라, 
노무관련 이슈도 사전에 체크할 수 있어 도입 담당자들로 하여금 손쉽고 빠른 해결에 도움이 될 것
이라고 밝혔다. 

 

한편, 오피스밸런스는 노무법인 로율 황지호 노무사와 함께 기업들의 근로관리고민에 대한 해결책을 제시하는 
'전문 노무사가 알려주는 주 52시간 근무제 기업별 대응 전략' 영상 컨텐츠를
 제작 및 연재중이며, 
오는 7월 
31일까지 도입 기업 대상 20% 할인 프로모션을 진행하고 있다. 
자세한 내용은 오피스밸런스 홈페이지에서 확인이 가능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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